The AI docent for this exhibition is in preparation.
너븐숭이’란 아기 무덤을 뜻하는 단어로, 이름 그대로 4.3 사건 당시 희생된 아기들을 묻은 곳입니다. ‘북촌리’는 몇 개의 4.3 관련 사건들이 마을 청년들에 의해 벌어지며 늘 토벌대의 주목을 받았고, 실제로 제사를 한날한시에 지내는 집이 많을 정도로 엄청난 피해가 일어났던 마을입니다. ‘북촌리 4.3 길’의 시작점이자 도착점이며, 현재 추모비와 함께 20기의 아기 무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