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는 AI 도슨트를 준비 중입니다.
2001년 발굴된 영월 창령사 터 오백나한은 2018년, 2019년 특별전을 통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오백나한이 가진 다양한 표정과 미소가 나 자신, 혹은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게 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춘천과 서울, 부산까지 2년에 걸쳐 개최된 특별전에서 많은 분들이 보여주신 성원과 관심은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새롭게 상설전시실을 마련하였습니다. 은 기쁨, 슬픔, 희망, 분노 등 우리들 일상의 마음을 담고 있는 오백나한과 나에게로 떠나는 여정을 시작하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공간이 언제든 찾을 수 있는 휴식과 치유의 공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