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는 AI 도슨트를 준비 중입니다.
국회박물관은 임시의정원부터 현재까지의 국회 활동과 의회민주주의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보관 전시하고 있는 제1종 국립박물관으로, 지금부터 24년 전인 1998년 헌정기념관이라는 이름으로 건립되었습니다. 이후 국회사무처는 국회박물관 전시공간의 체계적 개편을 위하여 건립 이후 22년만인 2020년 최초로 전면 개편 공사를 실시하였고, 20개월의 공사를 거쳐 종전 헌정기념관 부지에 국회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2022년 4월 11일에 다시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국회박물관이라는 이름은 우리나라 의회민주주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고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국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21년 3월 대국민 공모를 통해 지어졌습니다. 지하 1층 및 지상 3층의 건물로 이루어진 국회박물관의 2층에는 국회체험관과 상설 제1·2전시실이, 1층에는 상설 제3·4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어린이박물관이 조성되었고, 지하 1층에는 박물관 관람객을 위한 편의공간과 쉼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국회박물관이 국회와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체험과 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만연한 정치 불신을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