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展示の AI ドーセントは準備中です。
1. 자연 학습의 장 로비 형식의 작은 공간에는 다양한 새들의 모형이 이름과 함께전시되어 있어서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평소 이름을 몰랐던 새들의 명칭과 습성등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자연 학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2. 파랑새와 뱁새 친근한 새 몇 가지만 살펴보면, 파란색을 띄어 행운의 새로 알려진 파랑새를 볼 수 있습니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는 속담의 주인공 뱁새, 붉은머리오목눈이도 볼 수 있답니다. 3. 물총새와 제비 또, 나뭇가지에 앉아 있다가 먹잇감이물 속에 나타나면 재빨리 물 속 먹잇감을낚아채는 물총새도 친근하며, 사람 사는 집에 대범하게 둥지를 트는 제비도 보입니다. 제비가 낮게 날면 비가 온다는 말이 있는데요, 습기로 몸이 무거워진 곤충을 잡아 먹기 위해 저공비행을 하는 것이랍니다. 4. 친근한 듯 아닌 듯 ‘친근한 새’ 전시 공간에는 제비, 참새, 까치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새들이 많이 있지만, 상모솔새, 후투티등 조금은 낯선 새들도 있답니다. 자세히 관찰할 수 없는 새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비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