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you walk the gallery, the AI docent tells the story of the object in front of you, based on the museum's own descriptions. Members only.
전시는 한국의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허리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허리띠가 우리 복식과 삶에서 지닌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살펴봅니다. 1994년 국립대구박물관이 개관 후 처음으로 국보인 경주 천마총의 금관과 금허리띠, 서봉총의 금관(보물)과 금 허리띠를 전시합니다. 경산 신대리 호랑이 모양 띠걸이, 안동 태사묘 여지무늬 허리띠, 김해 대성동출토 중국 진(晉)나라식 허리띠, 전(傳) 김육의 서대 등 우리 역사 속에서 중요한 허리띠 자료 60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아 공개합니다. 특히 전시를 위해서 문헌기록과 실물자료를 바탕으로 조선시대 왕이 구장복(九章服)을 입고 옥대를 찬 모습을 추정 복원해 전시했습니다. 전시는 ▲ 제1부 왕의 허리띠 ▲ 제2부 허리띠란 무엇인가? ▲ 제3부 허리띠 이야기 ▲ 제4부 끈과 띠의 나라, 조선으로 총 4부로 구성했다. 먼저 ▲ 제1부 ‘왕의 허리띠’는 시대를 대표하는 기술과 진귀한 재료로 만들어진 왕의 허리띠를 살펴봤습니다. 금으로 만든 신라 마립간 허리띠부터 조선 왕의 옥대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왕의 허리띠를 소개합니다. ▲ 제2부 ‘허리띠란 무엇인가?’는 고대 허리띠의 역사, 허리띠를 맨 모습, 허리띠를 만든 재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