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I docent for this exhibition is in preparation.
한수원아트페스티벌2021 레지던시페스타는 2018년에 시작해 코로나의 영향으로 한해를 건너 뛰고 올해 3회째를 맞이한다.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란 예술가들에게 일정기간동안 작업실 등 창작생활공간을 지원해 작품활동을 돕는 사업으로, 레지던시페스타는 경주의 첫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내일을 위한 에너지 (Energy for Tomorrow)”라는 주제로 ‘역사를 통해 힘든 현재를 극복하고 보다 나은 미래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은 작품들을 제작하고 선보이게 된다. 기간동안 평면, 입체, 설치, 디지털미디어 등의 작품제작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오픈스튜디오와 전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연계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참여작가는 원로작가로 한국화의 거장 박대성,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원로 안창홍, 현실과 작가 내면의 세계가 만들어낸 예술을 보여주는 오원배, 중견작가 김승영, 김남표, 손동준, 임태규, 박기진, 진 마이어슨(Jin Meyerson), 크리스 로(Chris. Ro), 차정아, 김지윤이 참여해 총 2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레지던시 기간 이후 3년간의 결과물로 같은 공간에서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며 VR기술을 이용해 온오프라인 …